경남경찰, 대통령선거일 ‘갑호비상’ 발령…24시간 대응 체계 유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은 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경찰 비상업무 중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한다.
경찰은 이날 하루 동안 24시간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경남지역 투표소 949개소에 112 순찰을 강화한다.
또 투표함 회송에 무장 경찰관 800여명을 투입, 개표소 22개소에는 경찰관 660명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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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경찰관 기동대 4개 중대를 동원해 우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선거 질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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