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리고(鼓)!, 다짐하고(GO)!’ 신문고 타고식에 참가한 관계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두드리고(鼓)!, 다짐하고(GO)!’ 신문고 타고식에 참가한 관계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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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8일 시교육청 본관 2층 갤러리에서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두드리고(鼓)!, 다짐하고(GO)!’ 신문고 타고식을 가졌다.


타고식을 가진 신문고는 지난 25일 열린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시교육청이 ‘부패방지’부문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면서 부상으로 받은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교육가족의 청렴실천 의지를 높이고 청렴 공감대를 다지기 위해 김석준 교육감과 오승현 부교육감, 교육청 간부 등이 참석해 타고식을 가졌다.


행사에서 김석준 교육감이 격려사를 한 후 신문고 타고를 했다. 국장 이상 간부 공무원도 ‘청렴한 당신이 부산교육의 자랑입니다’, ‘갑질행위 절대근절’,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의 피켓을 들고 청렴실천 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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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은 “표창은 그동안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 향상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애쓴 노력의 결실이다”며 “‘부패방지 부문 최우수 교육청’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청렴한 부산교육’을 실현하는 데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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