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그룹과 성우해피홈 관계자가 차량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BN그룹과 성우해피홈 관계자가 차량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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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그룹 대선주조가 중증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새로운 발을 기증했다.


BN그룹 대선주조는 지난 28일 성우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기장군 소재 중증장애인복지시설 성우해피홈에서 이동지원 차량 기증식을 했다.

전달식은 BN그룹 대선주조가 부산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 8년 연속 후원, ‘장애인식개선 챌린지’ 동참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이다. 전달식에는 성우해피홈 김준영 원장과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성우해피홈’은 지역사회 장애인, 아동, 노인복지의 통합적 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복지시설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증장애인 교육, 의료지원, 사회 지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이 있다.

BN그룹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BN그룹 대선주조는 언제나 우리 주변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올해 창립 92주년을 맞이해 주력 제품 대선을 과당 0% 슈가제로 최저 칼로리 소주로 전면 리뉴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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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2030 부산 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동백 택시 등 지역 기관과 공동 홍보 협업으로 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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