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선대위, 대선 마지막 날 '공연 유세' 눈길
‘이재명을 사랑하는 광주노래친구들’ 즉석 공연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유세 마지막 날까지 시민들 속으로 파고들어 투표를 독려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광주 선대위 청년 유세단은 8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한국은행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게릴라 콘서트에는 프로젝트팀 ‘이재명을 사랑하는 광주노래친구들’이 참여해 즉석 공연을 펼쳤다.
‘이재명을 사랑하는 광주노래친구들’은 이재명 후보의 유세곡 ‘함께 간다 이재명’의 녹음에 참여했던 이들이 모인 프로젝트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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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간다 이재명’은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노래 ‘바위섬’을 작곡한 가수 김원중이 작곡하고 정세균 전 총리가 작사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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