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경센터, G-IN 창업아카데미 1차 교육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주 AI스타트업캠프에서‘G-IN 창업아카데미 1차 기본·심화교육’을 각각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 창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있는 혁신센터는 광주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이번 G-IN 창업아카데미 교육은 지역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시작하려는 시민들에게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된 맞춤형 창업 교육이다.
기본교육은 ▲기업가정신 ▲창업분야와 지원사업 ▲창업트렌드와 아이디어 ▲창업재무 ▲SNS마케팅 ▲유튜브 활용 등으로 구성됐고, 심화교육은 창업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는 창업자들이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앞두고 막막함이 앞섰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정부지원과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해보면서 창업에 대한 목표가 뚜렷해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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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용 센터장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준비된 사람은 많지 않다. 지역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려면 예비창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발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앞으로 창업을 꿈꾸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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