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건강한 삶 응원 ‘우먼웰니스’ 제품 주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로, 1975년 UN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 한국에서는 2018년 3월 8일부터 법정기념일인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됐다.


세계 여성의 날 공식 제정 이후 수십 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권리를 위한 행동과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우먼웰니스(Woman Wellness) 시장이 커지고 있다. 관련 제품은 전 생애에 걸쳐 모든 여성이 고민하는 질 건강과 여성 질환을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케어하며 여성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목표하고 있다.

질염은 여성의 75%가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겪는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여성들에게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질염을 예방하고 질 건강을 관리하려면 질 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성 질 건강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면 질 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뉴트리의 ‘지노마스터’는 살아서 질까지 도달한 유산균이 유익균은 증식시키고 유해균은 억제해 질 내부 밸런스를 유지해 근본적인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질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약처에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질 건강 기능성 유산균 중 최다인 50억마리의 높은 보장균 수를 갖췄다.

기능성 원료인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 15일 후 ▲질염 현상 개선 ▲질 내 유익균 증가 ▲질염에 따른 누젠트 스코어(생식기 감염 정도를 나타내는 점수) 감소가 확인됐으며, 질염 재발률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질 건강관리 특화 원료다. 또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미국 FDA GRAS에 등재된 안전한 원료로, 위산과 담즙에 강한 유익한 성분이 안정적으로 질 내 부착되어, 질 내부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노마스터에는 초유에 많이 함유된 ‘락토페린’ 성분이 함께 배합됐다. 빛, 습기 등에 취약한 생균을 최적의 상태로 보존할 수 있는 유산균 전용 용기를 사용해 상온에서 유통기한 끝까지 5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AD

뉴트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 인구의 75%가 살아가면서 질염 등 다양한 여성 질환 감염을 겪고 있다”며 “여성들이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건강이 제일 우선이나 질 건강과 여성 질환에 대해 터놓고 말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던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여성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여성들의 일상 속 고민을 더욱 쉽고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