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 90% 이상 지지로 제4기 민주정부 만들자”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이재명 후보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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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은 제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강 의장은 7일과 8일, 전주 모래내시장과 안골사거리 등에서 주민들과 만나, 전북도민 90% 이상 지지로 제4기 민주정부 만들자면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강 의장은 전주시는 물론 전북 발전을 위해서는 검증된 능력을 가진 경제전문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필수적이라며면서 적극적인 성원과 함께 9일 투표참여를 요청했다.


강 의장은 "제4기 민주정부 수립을 통해 민주화가 진일보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실력과 실적, 실천력을 갖춘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강동화 의장은 9일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된후 3월 임시회 및 1차 추경이 마무리되면 전주시의장을 사퇴하고 전북도의원 선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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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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