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신입생들이 6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에서 열린 '2022 신방례(新榜禮)'에 참여해 대성전에 인사를 올리는 '알묘(謁廟)'를 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열리던 전통 의식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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