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38'서 벚꽃 콘셉트 애프터눈티 세트 선보여
벚꽃 품은 돌하르방 초콜릿, 케이크, 에클레어 등
벚꽃 테마 미디어 아트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라운지 38, 벚꽃 콘셉트 애프터눈티 세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라운지 38, 벚꽃 콘셉트 애프터눈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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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7일부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3개 업장에서 벚꽃 테마의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벚꽃이 이달 중순부터 개화해 중하순경 절정을 맞을 것"이라며 "맛있으면서도 봄 분위기가 물씬 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도 올리기 좋은 신메뉴를 내놨다"고 설명했다.

'라운지 38'에서는 마카롱, 에끌레어, 판나코타, 롤케이크, 푸아그라 등 벚꽃 테마의 디저트를 포함, 12가지 메뉴와 차로 구성된 애프터눈티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라운지 38'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38층에 있어 바다와 활주로, 비행기 이착륙 장면 등을 볼 수 있다.


'델리'에서는 벚꽃 나무 디자인의 벚꽃 크림 케이크를 홀케이크와 조각 케이크로 맛볼 수 있다. '델리'의 시그니처 돌하르방 초콜릿 역시 벚꽃을 품고 있는 모양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1층 '갤러리 라운지'에서도 벚꽃 에클레어와 함께 벚꽃 라떼, 말린 벚꽃 차, 라임 주스가 들어간 벚꽃 에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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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외부에 설치된 가로 241m, 세로 42m 규모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벚꽃 테마 미디어 아트도 선보인다. 회사 측은 "시즌별 다른 테마로 생동감 있는 미디어 아트를 만날 수 있어 제주의 새로운 포토스팟이 됐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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