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사전투표율 40% 이상 달성에 총력

이돈승 민주당 선대위 부본부장, ‘사전투표 독려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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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이돈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이 ‘사전투표 독려단’ 구성 및 활동을 통해 완주군민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 부본부장을 비롯해 당원 및 지지자 30여명으로 구성된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독려단’은 오는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투표일 전날까지 완주군 주요 곳곳을 돌며, 완주군 유권자의 사전투표를 강력히 호소할 방침이다.

이 부본부장은 출범식에서 "이번 대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초래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그리고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거"라며 "과연 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로서 더 적합한지를 국민께서 선택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부본부장은 “역대급 초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승리의 관건은 완주군을 비롯한 전북에서 80% 이상의 투표율”이라며 “완주군에서는 지난 2017년 제19대 대선 32.68%,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30.29%, 2020년 제21대 총선 37.06% 등의 투표율을 기록한 만큼, 이번 사전투표에서는 40%가 넘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이 부본부장은 “장밋빛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며 “이재명 선택으로 대한민국 대전환과 수소차 특화도시 완주군 발전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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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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