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랭스'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7,0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76% 거래량 6,820 전일가 119,100 2026.05.15 10:4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음료가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랭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랭스는 알코올 도수 40도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글렌고인, 탐두 등 유서 깊은 증류소를 운영하는 이안 맥클라우드의 위스키로 700㎖ 기준 약 1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된다.
랭스는 온더락(위스키를 얼음에 희석시켜 음용하는 방식)으로 음용 시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으며, 사이다·콜라·토닉워터 등 다양한 음료를 섞어서 하이볼을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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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는 위스키 입문자들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위스키를 출시했다"며 "랭스를 이용해 다양한 하이볼 레시피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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