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올해 목표 벌써 넘어 … 9개 기업과 1조2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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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김해시는 28일 9개 기업과 1조2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기계·금속 관련 제조기업 6개 사, 수도권 물류기업 3개 사 등 9개 기업이 김해시에 투자를 결정했다.

기계·금속 제조기업 원에이지브이·선우코퍼레이션은 부산시·창원시에서 한림면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한다.


김해시에 본사·공장이 있는 산업용 기계·부품 제조기업 신화테크·영원테크·티피시스템·스톰은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확장한다.

서울권 물류센터 개발 전문기업 에스피씨가산물류·에스피씨오궁물류·에스피씨백사물류는 9883억원을 투자해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 이노비즈밸리 일반산업단지에 물류센터를 짓는다.


김해시는 9개 기업 투자 규모가 1조20억원으로 올해 투자유치 목표로 세운 1조원을 벌써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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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9개 기업 투자가 차질없이 이뤄지면 1626명 신규고용이 생길 것으로 기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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