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28일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시작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27분 현재 영국 FTSE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3% 감소한 7419.44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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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1.99% 하락한 1만4278.02, 프랑스 CAC 지수는 2.26% 감소한 6599.64에 거래 중이다. 유럽 대표 주가지수인 유로스탁스600은 전 거래일 대비 1.25% 내린 447.86을 기록 중이다.


세종=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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