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블록체인 엔진 ‘사슬’(SASEUL)기반

아티프렌즈, 블록체인 엔진 '사슬' 기반 퍼블릭 메인넷 오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아티프렌즈가 차세대 블록체인 엔진 사슬(SASEUL) 기반의 퍼블릭 메인넷 개발에 성공해 올 3월 퍼블릭 메인넷을 정식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아티프렌즈는 블록체인 메인넷 ‘사슬’의 경우 기존 타 메인넷보다 빠른 1초당 거래 횟수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채굴 방식도 변화한다. 사슬에서는 랜선으로 연결된 PC라면 일반 가정용 PC에서도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가 아닌 하드디스크와 메모리를 일부 네트워크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채굴에 참여할 수 있다.

AD

이정우 아티프렌즈 대표는 “사슬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로 퍼블릭 메인넷을 오픈한다”며 “퍼블릭 메인넷 이외에도 NFT 마켓플레이스, 지갑 등의 서비스도 상반기 내에 차례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