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하이메이드 PC ‘인기’…“고성능부터 가성비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새학기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PB)인 ‘하이메이드’ PC기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하이메이드 PC품목(데스크탑, 노트북, 모니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30% 늘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초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게이밍데스크탑, 노트북, 모니터 등 하이메이드 PC기기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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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PC기기 수요가 많은 연초에 맞춰 고성능 PC부터 가심비 IT가전까지 다양한 수요에 맞춘 하이메이드 제품을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학기, 여름, 겨울 등 시즌에 맞춰 다양한 하이메이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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