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서정애 소방위 최우수상
전국 대회 전남 대표 출전…우수상엔 송효선 소방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서정애 함평소방서 소방위가 ‘전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강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8회 전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안전강사 교수능력 향상 및 우수강사 발굴·육성을 위해 매년 열리는 경진대회는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노인 화재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주제로 도내 소방서 안전강사가 18명이 출전했다.
사전에 영상 및 교안 심사로 선발된 9명의 우수 강사가 본 대회에서 열띤 강의 경연을 펼쳤다.
서정애 소방위는 ‘지키자! 우리집 나는야 안전지킴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전남 대표로 참가한다.
우수상에는 송효선 여수소방서 소방장, 장려상은 서춘화 장성소방서 소방위·조제훈 담양소방서 소방위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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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안전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질 높은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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