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우수기관

동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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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가 지난 23일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올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선정으로 동의대는 정부와 부산시로부터 매년 7억5000만원, 5년간 최대 3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동의대는 지난 사업인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2015년 시범대학으로 선정됐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으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는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대학의 전체적인 진로·취업·창업 분야의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다.


동의대 인재개발처 이광의 처장은 “동의대 학생과 부산지역 청년의 진로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전체적인 지원체계와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동의대 인재개발터와 대학일자리센터는 9명의 진로·취업 전문컨설턴트가 온·오프라인으로 진로지도와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학과와 전공별로 진로 취업 담당 교수제도 운영하고 있다.


부산지역 거점 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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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18년 진로분야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2019년 4년 연속 해외취업 우수기관 선정 ▲2019년 일자리지원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2020년 해외취업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2021년 일자리창출 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 드림대학 2회 연속 선정 등과 드림대학에서 순수한 대학 역량만으로 평가한 ‘순수 학생 지원역량 우수 대학’ 평가 전국 5위를 차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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