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스포츠교육원, 청소년 챌린저스 시즌2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이스포츠교육원(원장 정연철·호남대 e스포츠산업학과 교수)이 이스포츠 전문종목 유망주 발굴과 청소년의 건전한 이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5~26일 청소년 챌린저스 시즌2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낮 12시까지 교육원 홈페이지, 롤 인벤, 배틀그라운드 인벤을 통해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종목별 16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회일 기준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만 12세~만 18세, 배틀그라운드는 만 15세~만 18세까지 참가 가능하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총상금 100만원(각 종목별 1등 25만원, 2등 15만원, 3등 10만원)이 수여된다.
대진표는 24일 오후 7시 참가팀 대표에게 공지되며 예선과 3,4위전은 25일, 각 종목별 결승은 26일(롤 10시~13시, 배틀그라운드 14시~17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원 SNS 채널을 통해 결승전 경기를 중계하며 해설과 경기진행은 호남대 e스포츠산업학과 학생들과 교육원 코치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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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이스포츠교육원은 일대일 교육, 현장교육, 팀훈련 및 훈련 분석 등 차별화된 다양한 교육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출석률 80%이상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주이스포츠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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