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국회의원 "광주서 시작된 민심의 강, 전국에 흐르도록 할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민주정부 재창출을 위해 광주에서 시작된 민심의 강이 전국으로 흐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23일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검찰공화국을 막아내고 4기 민주정부를 여는 데 광주가 선봉이 되겠다”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가와 골목을 발로 뛰며 투표율과 득표율을 높이기 위해 모든 것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대선 승리를 이끌어서, 이재명 당선자와 함께 긴급 추경 또는 긴급재정명령으로 이번 추경의 부족분을 온전히 보완할 것”이라며 “영업제한 24시 완화 등 방역체계 전환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 “민주정부가 성취했던 광주 발전의 성과를 이어받아 더 발전하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시 웃음을 되찾아 드릴 것”이라며 “청년 세대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광주를 위해 반드시 이재명과 함께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지난 21일, 약 17조원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면서 “다소 미흡했던 정부안을 당장 가능한 수준으로 증액해서 우선 처리했으며 오늘부터 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 300만원의 지급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AD

그러면서 “추경을 비롯해 선거 전 국회의 주요 일정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 더불어민주당 광주 국회의원 전원은 더욱 가열차게 이재명의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