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 이현 본부장(왼쪽)과 부산교육청 김석준 교육감이 교육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 이현 본부장(왼쪽)과 부산교육청 김석준 교육감이 교육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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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2일 교육감실에서 월드비젼 부산사업본부로부터 교육기부금 2억3000여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 김석준 교육감과 이현 월드비젼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교육기부금은 결식아동과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 아침식사용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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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이 주변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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