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의 핵심 단서인 '정영학 녹취록' 속 '그분'으로 의심 받는 조재연 대법관이 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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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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