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XM3<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 XM3<사진제공:르노삼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 2023년형 모델 사전예약을 1927대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예약을 받은 지 한달여 만이다. 연식변경 모델로 최상위 트림(인스파이어)을 추가했다. 풍절음을 줄이기 위해 윈드 쉴드 글라스를 기본 적용했고 안전지원 콜 서비스가 가능하다.

AD

XM3는 르노삼성이 4년 반 만에 생산과 내수, 수출을 늘린 데 일등역할을 한 모델로 해외에서는 르노 뉴 아르카나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지난 달 7747대가 수출배에 올랐고 국내에서는 1418대가 팔렸다. 소형 SUV 가운데 두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회사는 신형 XM3 예약고객 가운데 300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인카페이먼트 쿠폰을 준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