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적자 국채 많이 발행, 신용도 떨어지고 자본유출..실물·금융 혼란스러워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1차 TV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를 향해 “국채는 장부상 수치 불과하다 발언하셨다”면서 “하지만 (국채가 많이 발행되면) 신용등급 떨어지고 외채 차입이자율 올라갈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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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렇게 되면) 내국인 국채 가진사람 투매 안합니까? 다 투매하게 돼있다”고 했다. 그는 “이러면 결제 제대로 안이뤄져 신용도 떨어지고 외국자본 유출되고 실물과 금융 모두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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