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사 장은성 주임.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사 장은성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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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사로 재직 중인 장은성 주임이 국민 보건의료의 질 향상과 보건의료 질서 유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장은성 방사선사는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IGRT방사선사로,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핵물리를 전공했으며, 25년 가까이 재직했다.

장 주임은 국내 고리원전부지 주변 환경방사능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장 주임은 원전 주변 환경에서 방사성물질의 축적 현상을 파악하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정상 가동 시 주변환경의 환경방사능을 조사·평가했다.

조사·평가 후 원전으로부터 예기치 않은 방사성물질의 방출로 인한 영향도 평가했다.


장은성 주임은 국내외 방사선과 환경 관련 학술지에 논문투고와 발표하는 등 학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 방사선치료 학회 보험위원회 간사, 의료정보 품질관리학회 부산지회 부회장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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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방사선치료 학회 최우수 논문상, 우수논문상, 부산광역시 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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