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재택치료자 외래 진료 방역택시 지원
일반택시 요금 사전 예약제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택 치료자의 외래진료를 돕기 위해 방역택시 수송을 지원한다.
자차 이용이 불가능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대구의료원, 대구동산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외래진료센터에 방역택시 16대 지원키로 했다.
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보훈병원 외래진료센터에도 방역택시 10대를 추가 지원해 총 26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방역택시는 권역별 외래진료센터 당 2~4대를 전담 배차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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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은 일반택시 요금과 동일하며 대기시간 등 이용자가 탑승하지 않는 시간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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