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 직화풍 BBQ 핫칠리' 육포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샘표는 ‘질러 직화풍 BBQ’에 매콤함을 더한 신제품 ‘질러 직화풍 BBQ 핫칠리’ 육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질러 직화풍 BBQ’ 매출이 전년 대비 50% 오르면서 샘표는 새로운 맛을 내세워 육포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질러 직화풍 BBQ 핫칠리’는 싱가포르나 홍콩에서 유명한 직화 육포 맛에 고추의 매콤함을 더한 제품이다. 씹을수록 깊어지는 불맛과 입에 착 붙는 달달함,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질 좋은 육포의 쫀득한 식감과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개별 포장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다. 신제품은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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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마케팅팀 담당자는 “질러 직화풍 BBQ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번에 매콤함을 더한 직화풍 BBQ 핫칠리를 선보이게 됐다”며 “씹을수록 맛이 깊어지는 질러 육포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고 기분 전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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