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가 겨울철 공사장 화재예방교육 및 안전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광주 북부소방서가 겨울철 공사장 화재예방교육 및 안전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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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겨울철 공사장 소방안전에 대한 '공사장 화재안전관리'를 이번 달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공사장 화재안전관리는 겨울철 용접작업 등 화기취급 공사장의 화재발생을 예방을 하고자 3000㎡이상 공사현장 중 공정률 60% 이상의 현장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임시소방시설 및 화재감시자 배치 안내 ▲위험물 안전관리 안내 ▲용접작업 등 소방관계법령 및 안전수칙 안내 ▲주 1회 기동순찰▲근로자 기초소방시설 사용 및 119신고요령 등 교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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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호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 공사현장은 용접작업 및 화기취급 등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많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지속적인 화재안전 교육 등을 통한 화재예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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