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요양시설 미접종 입소자

노바백스 코로나19백신.

노바백스 코로나19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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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지난 14일부터 18세 이상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2월 14일 기준 합천군 관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3073명이다.

14일부터 3월 6일까지 예약 없이 합천군보건소에서 당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2월 21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약 접종을 통해 3월 7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바백스는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은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개발된 첫 코로나19 백신이라 이상 반응을 이유로 접종하지 않았던 미접종자들의 접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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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 중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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