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는 미국 자회사 엘리슨파마슈티컬스(엘리슨)가 기업공개(IPO)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엘리슨은 IPO를 통해 최대 4200만달러(약 479억원)를 조달해 항암신약을 개발하는 데 투자한다.


엘리슨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의 초기공모를 위한 증권신고서(Form S-1)를 제출했다. 대표주관사는 싱크에쿼티다.

엘리슨은 현재 대표주관사인 싱크에쿼티와 프리-IPO를 진행하고 있다. 규정상 자세한 진행상황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업계에 따르면 엘리슨의 기업가치는 최대 7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상장 후 각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엘리슨은 조달한 자금을 췌장암 2차 치료제 ‘글루포스파미드’를 비롯해 폐암치료제 ‘ILC’, 뇌암치료제 ‘DBD’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비용으로 사용한다. 신규 파이프라인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과 운영자금 등으로도 계획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관계자는 "엘리슨은 증권신고서에서 글루포스파미드의 수요를 연간 20억달러(약 2조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폐암치료제 ILC와 뇌암치료제 DBD의 연간 수요는 각각 100억달러(11조 5000억원), 30억달러(3조 4500억원)로 추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성이 큰 파이프라인 임상결과에 따라 엘리슨 기업가치는 가파르게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는 엘리슨과 긴밀하게 협력해 임상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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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는 지난 2020년 11월 엘리슨의 지분 240만주(37.5%)를 1200만달러(약 134억원)에 인수하며 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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