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합격률 100% … 동의대 간호학과, 국가시험 전원 합격 기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간호학과가 지난 21일 치러진 제62회 간호사국가시험에서 응시생 132명 전원이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동의대는 지난해 시험에서도 응시생 108명 전원이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응시자 2만4175명 중에서 2만3362명이 합격해 96.6%의 합격률을 보였다.
간호학과 김명자 학과장은 “국가시험 합격자는 지역과 서울의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의대 간호학과는 1993년에 학생정원 40명으로 출발해 2012학년도부터 편제정원이 110명으로 증가됐다.
2000년 대학원 석사 학위과정과 2005년 대학원 노인 전문가과정, 2012년 대학원 박사과정을 개설해 간호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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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2021학년도 하반기 간호교육 인증평가 중간평가에서도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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