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5기 모집
4월7일 개강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 성공 투자전략 공유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최고위과정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제5기 전경련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최고위과정은 4월 7일 개강 예정으로 매주 목요일 총 12주간 진행된다. 코로나19, 정부의 정책변화, 금리인상 등 금융과 자산시장에 영향을 주는 여러 변수에 대한 분석과 개인의 투자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3월 대선 이후 예상되는 정부의 정책변화, 코로나 엔데믹에 따른 경제변화, 부동산 개발 및 투자전략, 국내외 주식시장 분석 및 투자전략, 가상화폐와 NFT 투자, 예술품 경매 등 대체투자, 다양한 절세 방안 등에 대해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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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관계자는 "보유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많은 기업인들과 자산가, 전문직 종사자 등이 주로 참여를 한다"며 "인맥 교류의 장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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