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 시즌…디올 뷰티, 향수 2종 선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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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2022년 졸업&입학 시즌을 맞이해 여성 향수 ‘미스 디올(MISS DIOR)’과 ‘소바쥬(SAUVAGE)’의 신제품을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


미스 디올은 행복과 사랑을 후각적인 뷰티로 해석한 크리스챤 디올의 대표적인 여성 향수 라인이다.


이달 새롭게 출시된 뉴 미스 디올 롤러-펄 오 드 퍼퓸은 간편하게 휴대 가능한 사이즈의 20mL 롤러-펄 보틀에 담겨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순간에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의 향기를 더해준다. 상단에 크리스탈 펄을 장식한 주얼리 스타일의 롤러-펄 보틀이 기분 좋은 감촉과 함께 퍼퓸의 향기를 피부에 부드럽고 섬세하게 전달한다. 은은한 우드 노트와 함께 센티폴리아 로즈, 은방울꽃, 피오니, 아이리스가 빚어내는 풍성한 플로럴 향이 다채롭게 피어난다.


디올 소바쥬는 대담한 후각적 구성으로 강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한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소바쥬 라인의 첫 향수이자 가장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시대를 초월한 강한 남성성을 표현한다. 생동감 넘치는 알싸한 베르가못의 풍부한 상쾌함, 앰버우드의 거칠고 와일드한 자연 그대로의 우디함과 신비로운 개성이 조화롭게 밸런스를 이루어 강렬하면서도 넘치듯 풍부한 상쾌함을 선사한다.


면도 후 진정과 피부결 정돈을 도와주는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디올 소바쥬만의 강렬하고 상쾌한 향으로 온 몸의 감각을 깨우면서 자연 유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쉐이빙 후의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해주고 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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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새롭게 출시된 ‘뉴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밤’은 면도로 인한 자극을 진정시켜주며,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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