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파수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파수는 지난해 매출액 422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8억4000만원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3억원, 39억5000만원을 달성했다.

파수는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재택근무 확산에 따른 보안 솔루션 수요와 함께 데이터 보안 시스템 개선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해외 매출과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을 포함한 신규 솔루션 매출도 늘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지난해 파수의 데이터 보안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파수의 전체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며 "지난해 수주 규모가 전년 대비 대폭 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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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안 위협으로 보안 솔루션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은 성장 가도를 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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