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준비 시작한 편의점”…CU,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가 오는 16일부터 ‘2022년 델라페’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이른 하절기 채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델라페는 CU의 자체 파우치 음료 브랜드로 컵얼음에 부어 마시는 간편한 음용 방법과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며 여름철 편의점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델라페 시리즈는 캐릭터 ‘미스터두낫띵’과 협업한 약 40개 상품들이 출시된다. 기존 스테디셀러인 블랙아메리카노, 스윗아메리카노, 헤이즐넛 커피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세계 3대 원두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커피 3종(하와이안 코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예멘 모카마타리)을 내놓는다. 복숭아에이드, 블루레몬에이드, 청포도에이드는 기존 대비 약 20분의 1 수준으로 칼로리를 낮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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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커피전문점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델라페를 찾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에도 델라페를 통해 가격과 맛에 대한 만족은 물론 고객들의 감성까지 충전 시킬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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