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배 HMM 신임 사장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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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김경배 전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close 증권정보 086280 KOSPI 현재가 242,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7.98% 거래량 848,509 전일가 26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글로비스, 휴머노이드 투입 현실화…재평가 기대"[클릭 e종목] 현대글로비스, 차량 1만대 이상 운송하는 자동차운반선 도입…세계최초 ·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2,3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4.85% 거래량 617,415 전일가 9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사장이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의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내정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HMM 채권단은 지난 9일 경영진추천위원회를 열어 배재훈 현 사장의 후임자로 김 전 사장을 내정했다. 배 사장의 임기는 다음 달 26일 끝난다. 김 내정자는 다음 달 열리는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1990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에 입사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10년간 보좌했다. 이후 현대모비스 기획실장, 현대자동차그룹 비서실장·글로벌전략실장 등을 거쳐 현대글로비스 사장과 현대위아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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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반도체 해외마케팅 부사장과 범한판토스 대표 등을 역임한 배 사장은 2019년 3월 2년 임기로 HMM 대표로 선임됐으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3월 임기가 1년 연장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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