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보물카드 찾으면 커피 쿠폰 드려요"
밸런타인데이 기내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진에어는 국내선 이용 고객 대상으로 밸런타인데이 고객 감사 기내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진에어는 오는 14일에 운항하는 국내선 항공편 가운데 총 10편을 선정하고 기내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는 항공기 좌석에 숨겨진 보물카드를 찾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당첨 고객에게는 엔제리너스 반미·커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에어는 광동제약과 함께 이벤트 항공편 탑승객 전원에게 광동제약의 비타500 제주도 스페셜 에디션 '광도르방'을 제공한다. 오는 4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운항하는 김포~제주 노선 5개 항공편을 매월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에는 LJ307, LJ311, LJ305, LJ315, LJ317편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에어는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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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항공편은 항공기 운영 스케줄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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