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신학기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신학기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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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6일까지 디지털 가전, 가구, 문구 등 다양한 신학기 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용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다. 원격수업에 필요한 디지털 가전으로는 ‘삼성 갤럭시 탭 S8 시리즈’, 가성비 노트북 ‘아이뮤즈 스톰북4’, ‘LG 그램 16’ 등을 판매한다.

공부방 새단장을 위한 리빙용품도 할인한다. ‘프리즘 학습용 LED 스탠드’ 40% 할인 판매하며, 심플렉스 책상과 테이블, 리템 데스크용품 17종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투웨이 5단 서랍장’, ‘철제 4단 선반’, ‘락앤락 대용량 리빙박스 70L’는 50%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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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오는 신학기에는 오미크론 유행으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게 될 것으로 예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대면·비대면 신학기 용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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