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통새우 가득 ‘케이준 더블쉬림프 포켓’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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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피자헛은 통새우 30마리를 가득 채운 프리미엄 ‘케이준 더블쉬림프 포켓’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준 더블쉬림프 포켓은 기존 프리미엄 피자 토핑 정량 대비 새우 토핑의 양을 2배 늘려 입안 가득 통새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5가지 스파이스로 맛을 낸 케이준 시즈닝과 매콤달콤한 하바네로 칠리소스가 새우의 맛을 돋워준다.

함께 출시된 ‘콘치즈 포켓 엣지’는 달콤 고소한 콘무스와 풍부한 체다 치즈의 맛이 중독성 있는 단짠 조합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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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자사 온라인 회원 대상 30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피자헛 온라인 회원에 한해 배달 주문 고객에게 30%, 방문 포장 고객에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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