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국인 이야기=250여 년 전, 대영 제국의 식민지에서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정신의 기반을 닦은 아메리카. 이 책은 제국의 변방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태어난 미국인의 탄생과 건국까지의 일대기를 다룬다. 옥스퍼드 미국사의 첫 책인 ‘The Glorious Cause: The American Revolution 1763~1739’를 3권으로 분권해서 펴냈다. 미국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알기 쉽게 이야기체로 소개하는 시리즈다. 12권 중 3권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로버트 미들코프 지음·사회평론)


[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원본보기 아이콘

◆百의 그림자=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발한 상상력과 저자 특유의 인장이 새겨진 문장으로 스러지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유대와 풋풋한 연애감정을 절묘하게 형상화한 작품이다. 시들지 않는 생명력으로 도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폭력의 양상과 그에 맞선 살아가는 사람들의 끈질긴 삶을 탁월하게 작품화했다. (황정음 지음·창비)

[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원본보기 아이콘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이 책은 각계 지식인 7인이 2년여에 걸쳐 토의하고 연구한 집단지성의 산물이다. 아직 많은 보완이 필요한 복시시스템과 사회정책을 내실화 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과 생태 위기란 거대한 도전에 맞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할 ‘한국 복지국가의 재구조화’ 방안을 담고 있다. (이태수 외 6인·헤이북스)


[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원본보기 아이콘

◆메타 페이스북=2015년 같은 날 페이스북에 10억명의 동시접속자가 발생한 현상에 충격을 받은 미국의 테크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페이스북의 야심을 담아내는 작업에 착수한다. 그는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와 2인자 미셸 샌드버그를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동업자, 경쟁자들을 3년간 300여차례 인터뷰해 책에 담았다. (스티븐 레비 지음·부키)

[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원본보기 아이콘

◆커넥트 스탠퍼드 인간관계 수업=처음 만난 사람부터 매우 가까운 사람,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과 신뢰할 만한 관계를 만드는 기술에 관한 책이다. 스탠퍼드 MBA 재학생의 90% 이상이 수강한 인기 강의 내용을 담았다. 상대가 마음을 열지 않을 때, 상대가 피드백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등 상황별 인간관계 기술을 전한다. (데이비드 브래드퍼드 외 1명·김영사)

AD

[이주의 책] ‘미국인 이야기’ 외 5권 원본보기 아이콘

◆반려견 행동심리학=책은 객관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한 반려견 행동심리학과 이를 기반으로 한 반려견 양육법을 함께 다룬다. 저자는 반려견에 관한 넘쳐나는 정보를 분별해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러면서 개 과학자, 수의사, 수의 행동학자, 유기견 보호소 관리자. 개 훈련사 등 전문가들의 조언을 함께 소개한다. (재지 토드 지음·동글디자인)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