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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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기조언설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기조언설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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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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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정책토론회에 참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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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정권을 맡게 되면 과학기술은 대통령이 직접 챙길 것"이라며 대통령 직속 민관 합동 과학기술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영역에 정치가 개입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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