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설명회 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오는 9일 시ㆍ군 학교 밖 청소년 업무 담당 공무원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연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방향 ▲도 정책사업 운영 계획 ▲경기도 꿈드림센터 사업 안내 ▲중앙 사업 일정 등을 안내한다.


도는 2019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복지지원, 멘토링, 정신건강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 사업과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AD

특히 지난해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자립지원 수당을 870명에게 지원했다. 자립지원 수당은 자립훈련참여수당(20만~25만원), 자격취득수당(20만원)을 문화상품권,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