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3일 전남대학교 여수시생활과학교실이
'2021 해양 안전 및 생태체험 학습'을 열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지난해 11월 13일 전남대학교 여수시생활과학교실이 '2021 해양 안전 및 생태체험 학습'을 열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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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 여수시생활과학교실이 전국 34개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여수시생활과학교실(단장 이식·수학교육과 교수)은 지난 1월 전국 34개 생활과학교실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최종평가에서 이같은 평가와 함께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생활과학교실은 코로나 19확산 상황에도 적응성 높은 사업 운영으로 도서벽지 지역, 장애인 등 소외계층 대상 운영 실적이 우수하고, STEAM-SW코딩 교육 프로그램이 차별적이며 선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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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단장은 "상상·도전 중심의 과학실험 및 체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과학을 쉽게 접하고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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