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프러포즈 패키지 '이터널 프로미즈' 선봬
프러포즈 특별 데코레이션 포함 상품
준비 시간 절약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위한 객실 패키지 '이터널 프로미즈(Eternal Promis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터널 프로미즈'는 베이직형과 스페셜형으로 나뉜다. 베이직형은 오션뷰 시그니엘 프리미어룸 또는 프리미어 스위트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웰컴 어메니티(와인·초콜릿)를 제공한다. 아치형 꽃장식과 플라워 박스, 풍선 장식 등이 포함된 프러포즈 데코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페셜형은 오션뷰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을 사용할 수 있다. 베이직형과 동일한 프러포즈 데코레이션과 침대 위와 욕조, 객실 입구 장식 등 3종의 꽃 장식이 추가된다.
시그니엘 부산의 파인 다이닝을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캐비어와 도버솔, 양갈비 등 별미와 나파밸리의 대표 와인인 로버트 몬다비 까베르네 쇼비뇽으로 구성된 '파인 다이닝 인 룸, 로열'을 즐길 수 있다. 2인 인룸다이닝 조식, 발렛 서비스 2회, 레이트 체크아웃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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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이터널 프로미즈는 럭셔리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호텔 프러포즈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며 "특별한 프러포즈를 꿈꾸는 커플들의 문의가 잇따르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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