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사현장에서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사현장에서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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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을 대비해 대형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구미시는 4일 산동읍 우항공원에 신축 중인 강동청소년문화의집과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공사장 현장 근로자의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현장 관리소장과 책임감리에게 당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현장이 청소년의 건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고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 공간이 될 때까지 공사 관계자들은 안전 관리와 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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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산동읍 신당리 우항공원 내 연면적 3614㎡,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 댄스·음악 연습실, 북카페, 직업체험실, 동아리실 등 청소년 문화 활동 복합공간으로 조성돼 올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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