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일자리’, ‘명품 산청 만들기’ … 산청군, 상반기 사업 2개 띄운다
‘명품’ 43명, ‘공공근로’ 94명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상반기 중 ‘공공일자리 사업’와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2개 분야 86개 사업에 모두 137명이 참여한다. 명품 산청은 37개 사업에 43명 규모고, 공공근로는 49개 사업에 94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는 코로나19 생활 방역 관리사업과 꽃길·꽃동산 조성사업, 행정업무 전산화 사업 등에 투입된다.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은 귀농·귀촌자와 청년을 위한 일자리로 지역 정착에 성공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분야는 동의보감촌 힐링 상설체험장과 약초 관련 사업, 문화예술시설물 관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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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의 생활안전과 고용 유지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행정 사무보조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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