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R114와 2년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반기 주기로 발표

압구정 현대아파트_부동산 자료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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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국 35만6000가구, 내년에는 41만7000가구의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은 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정보는 부동산R114와 체결한 ‘주택 입주예정물량 산정 방식 공동연구’ 업무협약에 따른 연구결과다. 양 기관은 향후 반기 주기로 입주예정물량 정보(기준시점으로부터 향후 2년 전망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 예정된 곳은 경기도로 11만8435가구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어 인천이 3만7328가구, 서울 3만6204가구, 충남 2만6142가구, 부산 2만6018가구, 대구 2만4969가구 순으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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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서울 4만9990가구, 경기 13만7876가구, 인천 4만9301가구, 2만6122가구, 대구 3만2554가구가 계획돼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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