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설 강남드림빌 주임, 김나라 강남드림빌 과장, 이기석 바디프랜드 F&B팀 부장(왼쪽부터)이 지난달 28일 강남드림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설 강남드림빌 주임, 김나라 강남드림빌 과장, 이기석 바디프랜드 F&B팀 부장(왼쪽부터)이 지난달 28일 강남드림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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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바디프랜드가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안마의자와 직접 만든 음식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강남드림빌(옛 강남보육원)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석 바디프랜드 F&B팀 부장, 김나라 강남드림빌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본사 소재지 내 보육시설인 강남드림빌에 사내 F&B팀이 직접 만든 음식과 웸벨트와 과자세트를 전달했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7년째 강남드림빌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강남구 도시관리공단과 스포츠문화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안마의자 4대(232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안마의자는 양양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울산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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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안마의자와 식재료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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