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스파이시 맥너겟’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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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맥도날드는 신메뉴 ‘스파이시 맥너겟’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맥너겟은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에 담백한 맛이 특징적인 맥도날드의 대표 사이드 메뉴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즐기기 좋아 전 세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맥너겟이 포함된 ‘he BTS 세트’의 판매 기간 동안 국내 일평균 맥너겟 판매량은 출시 전 4주간의 일평균보다 250% 증가하기도 했다.

신메뉴 스파이시 맥너겟은 맥너겟 특유의 바삭촉촉한 식감에 알싸한 카이옌 페퍼의 맛이 조화를 이뤄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맥너겟 메뉴다. 오는 5월 초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4조각 1800원, 6조각 3000원, 10조각 4500원으로 다양하게 출시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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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개발된 ‘오렌지 칠리 소스’도 함께 출시된다. 오렌지 칠리 소스는 칠리 소스에 오렌지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탄생한 소스로 스파이시 맥너겟의 매콤한 맛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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