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e종목] 현대위아, 中 가동률 목표치 낮아…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가능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4일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2,3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4.85% 거래량 617,415 전일가 9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에 대해 실적 개선이 제한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볼륨 회복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2,3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4.85% 거래량 617,415 전일가 9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의 실적 개선은 제한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올해 중국에서의 도매 판매 목표치를 보면 현대차 37만대(+3.1%), 기아 19만대(+45.7%)으로 발표했다"며 "기아의 경우 2021년 판매 기저가 낮아서 증감율은 커보이지만 실제 가동률 목표치는 낮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 연구원은 중국 외 지역의 볼륨 회복세에는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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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동차 부품 포트폴리오 중 수익성이 양호한 등속조인트, 4륜 구동 제품 등이 성장세는 지속돼 올해 상반기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하반기부터 중국 가동률 개선과 러시아 엔진 공장의 손익분기점(BEP) 달성으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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