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가 2월 의장단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창원시의회가 2월 의장단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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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는 3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2월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의장단은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용역 심의, 시의회 공식 SNS 홍보활동 추진 등을 보고 받았다.

시의회는 지난달 13일 특례시의회 출범에 맞춰 SNS 및 영상 분야 인력을 충원해 본격 SNS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5분 자유발언, 의원발의 조례 등 다양한 의정활동 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유튜브의 콘텐츠를 강화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또 SNS가 쌍방향 소통창구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들어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원들이 공식 홍보활동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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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의장은 “시대 흐름에 따라 모바일과 SNS 환경에 적합한 정보획득 통로를 시민에게 마련해 주는 게 필요하다”며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신뢰받는 창원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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